루터대학교 2026학년도 '휴먼케어디자인학부' 신설 전공자율선택제 100% 운영 보도자료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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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71회 작성일 25-06-17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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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링크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6120079
(일간스포츠) 링크 https://isplus.com/article/view/isp202506130038
루터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교육 패러다임 전환을 본격화한다.
대학은 '휴먼케어디자인학부' 신설과 함께 성인학습자를 포함한 모든 신입생에게 전공자율선택제를 전면 적용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기술 환경과 학습자 중심 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공급자 중심의 일방향 교육에서 학습자 주도형 맞춤 교육체계로의 전환을 추구하는 전략이다.
특히 전공 선택의 자율성과 융합적 학습 환경을 통해 교육의 본질적 가치를 재정립하려는 의도가 반영됐다.
루터대학교가 신설하는 '휴먼케어디자인학부'는 실제 문제 해결 능력과 공감 역량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루터대학교는 해당 학부 신설과 함께 성인학습자를 포함한 전 신입생에게 100% 전공자율선택제를 적용, 학습자 맞춤형 교육체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주요 변화로 '자율설계전공' 도입도 포함된다. 기존 학생에게 적용되던 전공자율선택제는 2026학년도부터 전 신입생에게 확대 적용된다.
학생은 자신의 학문적 관심과 진로 목표에 따라 교과목을 직접 조합해 전공을 구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전통적인 학과 구조를 넘어 융합적 교육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학생들은 전공 설계 초기 단계에서 전담 교수와 충분한 상담을 거쳐 개별 커리큘럼을 구성할 수 있다.
이는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뿐 아니라 융합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터대학교는 이번 교육 혁신을 통해 단일 학문 중심 교육에서 탈피해 학제 간 경계를 허물고 학습자가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는 구조로 교육체계를 재편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학의 역할을 단순한 지식 전달자에서 학습 조력자이자 미래 설계 파트너로 확장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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