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설기관

창의적 사고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 루터대학교





복음으로 교회와 사회를 섬길 일꾼을 훈련곳

루터대학교의 설립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학문의 연마와 경건의 훈련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학교의 모든 활동의 중심은 모름지기 경견회에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거행되는 채플은 자칫 서먹해질 수 있는 학창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학업에 대한 새로운 도전과 비전을 보여주며, 개인의 영성훈련의 출발점이 됩니다.

중교개혁자 말틴루터가 외친 "성서만으로, 은총만으로, 믿음만으로"의 가르침에 따른 선포를 들음으로써 날마다 하나님께 바로 서고 이웃을 위한 섬김의 자세를 배웁니다.
모든 채플의 특송 순서에는 다양한 동아리를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예배를 더욱 은혜롭게 하고 있으며, 모든 학생이 매학기 루터교 성찬예배에 참여함으로써 복음적인 예배의 영성을 접할 수 있습니다.

예배와 관련하여 앞으로 학생들의 더 많은 참여를 바라니 좋은의견도 주시고 신앙, 학창생활, 진로문제 등으로 상담을 원한다면 주저말고 교목실로 찾아와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기에 힘쓰고 기도드리겠습니다.